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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·가족 생활
신혼부부 혜택, 엄마·아빠·형제자매가 함께 할 일 · 글 3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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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·가족 생활
둘째가 태어날 때 첫째 마음 챙기기: 알리는 법부터 퇴행 대처까지
동생이 생기면 첫째는 기쁨과 함께 서운함도 느껴요. 미리 알리고, 첫째만의 시간을 지켜 주면 적응이 쉬워져요. 첫만남이용권은 둘째부터 300만 원으로 늘어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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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·가족 생활
아빠가 해야 할 일: 출산 전후 휴가부터 매일의 육아까지
아빠는 출산 후 120일 안에 20일의 유급 출산휴가를 쓸 수 있고, 아이가 18개월이 되기 전 엄마와 함께 육아휴직을 쓰면 6+6 제도로 급여가 늘어나요. 아빠가 직접 맡을 일도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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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·가족 생활
신생아 특례대출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: 출산 2년 안에 꼭 확인할 것
대출 신청일 기준 2년 안에 아기를 낳은 무주택 가구는 신생아 특례 디딤돌(구입)·버팀목(전세) 대출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받을 수 있어요. 부부 합산 소득 2억 원 이하가 기준이에요.